인천에 도착했습니다!
로봇 검사를 통과했고 팀 부스도 준비됐습니다. 이제 첫 공식 경기를 기다립니다. 자그레브 공항에서 시작한 여정을 한국에서 전합니다.

인천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여행, 한국에서의 첫날, 경기장 준비. 0일 차부터의 이야기와 사진을 담았습니다.
8일 차읽기8일 차: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은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함께 보냈고, 저녁에는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집까지는 이스탄불까지 11시간 30분, 다시 자그레브까지 2시간 30분의 비행이 남아 있었습니다.
7일 차읽기7일 차: 하루 종일 서울 곳곳
서울에서 보낸 첫 온전한 하루. 아침에는 로봇·인공지능 과학관, 오후에는 직선 모서리가 하나도 없는 건물, 저녁에는 N서울타워 창문에 적힌 자그레브라는 글자를 봤습니다.
6일 차읽기6일 차: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서울로
185개 팀 중 51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본선에 진출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인천을 떠나 서울로 향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한국에 왔습니다.
플래티넘 파트너
Bošković 등급브론즈 파트너
Penkala 등급팀의 친구들.
각자 몫을 보태 주신 학부모, 이웃, 지역 상공인들입니다. 이분들이 없었다면 첫 훈련 캠프도 없었습니다.

두 클럽, 하나의 대표팀.
Team Croatia 2026은 이바니치그라드의 정보기술 클럽 NET과 파진의 Centar Pozitron에서 온 학생과 멘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26년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FIRST Global Challenge에 크로아티아 대표로 나갑니다.
팀은 FG Croatia 2026 이후에 만들어졌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그 규모로 열린 첫 국제 로봇 대회였고, 이바니치그라드에서 이틀 동안 6개국 9개 팀이 겨뤘습니다.
올해 주제는 자동화로 산불에 맞서는 것입니다. 이스트라와 달마티아에서 이건 서류 속 과제가 아닙니다.
마른 연료는 우주에서도 보입니다.
같은 등급의 낙뢰가 오레비치와 코르출라를 때렸습니다. 오레비치는 0.3헥타르를 잃었고, 코르출라는 900헥타르를 잃었습니다. 차이를 만든 건 불씨가 아니라 땅에 쌓여 있던 것이었습니다.
Pyros는 5일마다 Sentinel-2 위성 영상으로 식생이 수분을 얼마나 잃었는지 계산합니다. 지도는 실시간으로 열려 있습니다.
Pyros AI 보기왜 우리인가.
목표를 이뤘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 원정 비용은 모두 마련됐습니다. 남은 것은 Pyros입니다. 우선순위 산정과 현장 센서망이 다음 과제입니다. 산림, 소방, 언론에 계신 분이라면 연락 주세요.



















